한용운, 파리 By jhey2024년 08월 28일 0 파리 한용운 이 적고 더럽고 밉살스런 파리야. 너는 썩은 쥐인지 饅頭만두인지 분간을 못하는 더러운 파리다. 너의 흰옷에는 검은 똥칠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