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용운

한용운, 동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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冬至동지 한용운 昨夜雷聲至작야뇌성지 今朝意有餘금조의유여 窮山歲去後궁산세거후 故國春生初고국춘생초 開戶迓新福개호아신복 向人送舊書향인송구서 群機皆鼓動군기개고동 靜觀愛吾廬정관애오려 엊저녁 뜻밖에도 우레소리 들리더니 오늘 아침 기쁨에 끝없는 생각.…

부사관 호국영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