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육사, 독백 By jhey2025년 08월 04일 0 獨白독백 이육사 운모(雲母)처럼 희고 찬 얼굴 그냥 주검에 물든줄 아나 내 지금 달아래 서서 있네 돛대보다 높다란 어깨 얕은…